겨울 수분크림으로 추천드리는 이유가 크림 딱 하나만 발라도 보습력이 좋다고 느꼈기 때문이거든요. 답답한 느낌 없이 딱 기본에 충실한 수분 충전감, 그런게 느껴져요!
듀듀네 님
완전 가벼운 타입으로 물처럼 흡수되고 금방 날아가는 여름용 수분크림과 달리 밀착력있게 발리면서 자기 전 발라놓으면 다음날 아침에도 맨들맨들하게 보습 유지가 잘 됐어요.
아리에티 님
가벼운 수분크림을 좋아하지만, 겨울엔 너무 건조해서 무거운걸 찾아 쓰곤 했거든요, 그런데 요 크림은 가벼우면서도 수분밀도가 꽉 들어차 있어서 아주 마음에 쏘옥 들어요
나쁜애 님
밀착감도 좋으면서 거친 피부결에 흡수가 빨라요. 수분감이나 영양감도 적당하구요. 제품 자체가 순하고 보드라워요. 바르면서 사르르 녹는 느낌. 들뜨듯 발리지 않아 좋았어요.
레이나 님
유분감과 수분감의 적절한 조화로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 없이 마무리됨은 물론, 피부가 야들야들하면서도 촉촉하게 바뀌는 걸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.
핑크민트 님
역시 좋은 수분크림은 바로 티가 나는 것 같아요. 겉도는 수분이 아니라, 속부터 깊숙이 채워져서 볼을 꾹 눌러보았는데, 수분광채 때문에 엔젤링까지 생기더라는^^
독보적킴슈 님
엄청 보드라운 에멀전 바르는 듯한 느낌이었는데, 펴 바를수록 촉촉하고 흡수된 후에는 보들보들함~ 싱기방기하게도 끈적이지도 않고, 도톰하게 발라도 꼼꼼하게 흡수되는 느낌.
젤리 님
다음날 아침이에요. 뽁짝지근하게 유분감이 많이 도는 게 아니라, 적당히 돌면서 탱글탱글한 느낌이 들어요. 진짜 이거 맘에 든다 쫀쫀한 수분크림.
새벽 님
펴 바를수록 수분감과 유분감이 풍부하게 느껴지며 부들부들 매끈매끈하게 발리는 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. 바르면 바를수록 촉촉해지면서 보습막이 부드럽게 씌워지는 느낌!
노을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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