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르자마자 피부 속으로 쏙 스며드는데, 탱글탱글하면서 보드라운 질감이 유지더라고요. 얼굴에 바름과 동시에 밀착되어 꽉 조여주는 느낌이랄까요.
샘쟁이 님
촉촉하고 보들보들하게 피부 사이사이에 수분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요. 세수하고 발라보니, 반짝반짝 광이 나면서 촉촉함이 눈에 보이네요~
미티 님
30대에 수분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오랜 지속력. 많은 수분라인을 사용해봤지만, 자고 일어나서 건조하지 않았던 제품은 극소수인데, 그런 제품 중 하나.
게으름뱅이그녀 님
바를 땐 쫀쫀하지만 흡수 후엔 끈적임 없이 속부터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, 수분크림 하나만 발랐는데 어떻게 이렇게 촉촉한 보습을 느낄 수 있는지. 기대 이상이었어요.
복숭아 님
피부에 은은하게 윤기가 흐르면서 만져보면 실크처럼 보들보들한 느낌이 넘 좋아요. 가벼우면서도 촉촉하게 마무리되서 넘 맘에 들었어요.
마마말랑 님
피부 속 겹겹이 수분을 채워주면서 피부에 얇게 남아있는 수분막이 피부 수분을 지켜주기 때문에 따로 페이셜오일을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.
하얀냐옹이 님
가볍게 발리지만, 코팅막을 씌운 듯 진짜 짱 촉촉해지는 게 장점! 간만에 매우매우 마음에 드는 수분크림을 찾은 기분이네요.
당신의하치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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